인터프렙 컨설팅

Interprep Consulting and Admissionado!

Leading Partnership Opening the Doors of Tomorrow’s Success

인터프렙 College Admissions Consulting은 미국 최고의 Consulting 업체인 Admissionado와의 파트너쉽을 맺고 대한미국을 넘어서 세계 최고의 Consulting Service를 고객에게 제공합니다. 대한민국에 많은 Consulting업체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컨설턴트 자신의 지원 경험이나 컨설팅 경험에 의거한 주먹구구식 컨설팅이 이루어집니다. 실제 신입생을 뽑는 입학사정관 경험이 있는 컨설턴트는 전무한 것이 대한민국 컨설팅 업계의 실정입니다.

인터프렙은 미국 명문 대학의 입학사정관 출신 컨설턴트로 구성된 미국의 Admissionado와 함께 합니다. 미국의 명문대들이 지원자들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내부자적 관점으로 정확하게 파악하여 학생들이 그에 부합하는 프로파일을 갖추도록 합니다.

내부자 관점 접근

Insider View Approach

미국의 Top School 들은 각각의 독특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교의 웹사이트 검색이나 공개된 자료를 검색하는 것만으로 그 학교의 독특함을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지원자가 왜 지원하는 학교에 적합한 후보인지를 증명하기 위해서는 그 학교가 지원자로부터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인터프렙/Admissionado의 Admission Officer출신 컨설턴트는 지원하는 대학교가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아내고 그에 맞춘 전략에 따라 모든 과정을 신속하고 편안하고 정확하게 진행합니다.

인터프렙 컨설턴트들은?

1. 'Life-Themes'을 찾을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알맞은 카운슬링 없이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이 누구인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Essay를 쓰지 못합니다. 가장 많이 실수하는 것 중 하나는 지원자가 자신의 'Life=Themes'을 찾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인터프렙 컨설턴트들은, 지원자의 교내외 활동, 개인 경험 등이 서로 연결되어 결국 지원자의 'Life Themes'를 보여줄 수 있도록 만듭니다. 어플리케이션, Essay를 통해 지원자의 비젼을 펼칠 수 있도록,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에 있는 모든 내용이 하나의 울림이 되도록 합니다.

2. '좋은 에세이'를 쓸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인터프렙 컨설턴트들은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구체화하여 '좋은 에세이'를 쓸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인터프렙 컨설턴트들과 함께라면 학생들 혼자서는 생각해내지 못했던 것들을 Brainstorm할 수 있고, 성공적인 Essay를 작성할 수 있게 됩니다.

3.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Common Application은 하나의 Main Essay를 요구하지만, 많은 학교들은 Supplemental essay나 Short answer 등을 요구합니다. 선발 과정이 까다로운 대학에서는 최소 한 개에서 두 개의 추가적인 Essay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Essay가 요구하는 분량은 보통 250~500개의 단어 혹은 그 이상입니다. 게다가 5~7개의 질문에 답하도록 요구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Main Essay를 아무리 잘 썼다고 하더라도 Supplemental essay나 Short answer를 제대로 작성하지 못한다면 곤란합니다. 이런 경우 입학사정관들은 지원자의 실력을 의심할 수밖에 없고, 당연히 신뢰도는 떨어지게 됩니다. Main Essay만큼 다른 추가적인 Essay들도 '좋은 에세이'가 되도록 하려면 제대로 된 지도를 받아야 하고,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인터프렙 컨설턴트들은 하나의 지원자를 위해, 그리고 좋은 에세이를 위해 몇 개월에 걸쳐 시간을 투자합니다.

인터프렙 사람들

맥스
  • Columbia Law School
  • 정현우
  • UC Berkeley
  • 엄일석
  • Emory University
  • 스티븐 박
  • UC Davis 심리학박사
  • Univ. of Maryland
  • 아시아지부 심리학과 겸임교수
  • 다니엘
  • Bob Jones University
  • 김범준
  • Colombia University
  • 김선우
  • 서울대학교 의과대
  • 방주희
  • Johns Hopkins University
  • 최지원
  • RISD/Brown B.A. of Fine Arts
  • 권영은
  • University of Chicago
  • Admissionado 사람들

    John Franks
  • Harvard University
  • Raj Patil
  • Brown University
  • Lauren Herskovic
  • University of Michigan
  • Anna Carapellotti
  • University of Pennsylvania
  • Alex Collazo
  • University of Pennsylvania
  • Salpi Apkarian
  • Columbia University
  • Mike Mochizuki
  • Brown University
  • Jeremy Desmon
  • Stanford University
  • Andriana Mitrakos
  • Northwestern University
  • Cleo Handler
  • Yale University
  • Lia Lenart
  • Harvard University
  • Ike Wilson
  • Yale University
  • Esther Lee
  • Emory University
  • Tiffany Chen
  • Brown University
  • Jeff Chenoweth
  • Michigan State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