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ay 전략

인터프렙 Essay 전략

  • 교내외 활동 Profile을 분석합니다. Essay 작성 전략을 전개합니다. "Life Themes"를 모색합니다. Essay 컨셉에 대해 논의합니다.
  • Essay 주제를 위해 다양한 접근법을 모색합니다. 인터프렙 Essay 질문지를 작성합니다. 지원자의 경험(관심사, 활동 내역, 철학, 가족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Essay 컨셉을 제안 및 구성합니다.
  • 지원자의 경험을 나열하여 작성합니다. Essay 전략에 맞추어 경험들을 서로 연결시킵니다. 경험을 통해 얻은 교훈을 구체화합니다. 진리를 드러내거나 독특한 "Life Themes"를 확인합니다. 진부한 주제는 배제합니다. 묻는 질문에 제대로 답했는지 확인합니다.
  • Essay 구조에 대해 지도합니다. 길이, 흐름, 내용 등을 알맞게 수정합니다. Essay 작성법을 따르도록 교정합니다. Essay가 지원자의 열정을 잘 나타내도록 수정합니다. Essay의 스토리를 전개합니다. Essay 내용의 진실성을 강조합니다.
  • 여러 번의 수정을 통해 Essay의 품질을 제고합니다. 독자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서론을 다듬는 작업을 합니다. 자기소개의 흐름이 매끄러워지도록 다듬는 작업을 합니다. 수정을 통해 Essay의 깊이를 더합니다. 결론 부분을 다듬어 Essay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마지막 검토 및 수정 작업을 합니다.
  • Essay를 제출합니다.

Essay 통계

CommonApplication을 사용하는 미국대학교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모두 Main Essay를 작성해야 한다. 2016년 CommonApplication에서 제시한 길이는 Maximum 650단어다. 어떻게 보면 Main Essay는 원서상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Main Essay의 내용에 따라 원서 전체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다음과 같은 5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이들 중에서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에세이 순서는 다음과 같다.

이러한 통계자료는 성공적인 에세이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가장 성공적인 에세이는 Essay #2로 확인된다. 진심으로 자신의 잘못과 실수를 기술하고 이를 통해 성숙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많은 학교에서 원하는 "가능성"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에세이 주제는 접근하기 쉽지만 "나의 이야기의 Impact"는 상대적이기 때문에 나한테 중요했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 또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물론 좋은 에세이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지원자들은 다음과 같은 cliched 에세이 내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다음은 학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반적인 이야기 내용이다.

  • The Road Less Travelled essay - 나는 개척자이다
  • Poor but Happy Peasant essay - 가난하고 기회는 적지만 난 행복했다
  • I have Overcome essay - 나는 난관을 극복하였다
  • Take Me to Your Leader essay - 나는 훌륭하고 대단한 학생이다
  • Starting your essay with a famous quote - 유명한 문구로 에세이 시작하기
  • Writing about volunteering work with being original about it - 한번 참여한 봉사활동
  • Over-exaggerating commitments - 지나치게 과장된 비현실적인 내용
  • Immigrant Essay - 이민자 이야기

또한 학생들은 다음과 같은 실수를 피해야 한다.

  • Too personal
  • Too revealing of bad judgement
  • Too overconfident
  • Too cliched
  • Off Topic
  • Too offensive
  • Tone (complaining, failed humor etc.)
  • Lack of personality
  • Off-Kilter essay
  • Failure to proof-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