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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고 졸업(예정) 학생들의 일본 대학 지원에 관한 오해와 진실 (FAQ)

작성자
Interprep
작성일
2018-08-17 10:11
조회
381
*해외고 졸업(예정) 학생들의 일본 대학 지원에 관한 오해와 진실 (FAQ)

다음은 글로벌 지원 추세 속에서 일본 대학으로 진학을 한 번쯤 생각해 본 유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오해와 그에 대한 진실입니다. 이에 대하여 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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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고 졸업(예정) 학생들의 일본 대학 지원에 관한 오해와 진실:
다음은 일본의 명문 대학으로 진학을 한 번쯤 생각해 본 유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오해와 그에 대한 진실입니다:

Q1. “일본 대학에 진학은 ‘당연히’ 일본어가 능숙해야 가능하다.”
A. 일본은 정부의 정책으로 2009년도부터 소위 ‘G30’라는 영어 기반 국제 대학 프로그램들을 30여 개의 일본 대학에서 ‘글로벌’ 시대에 맞추어 육성해 왔다.
그 결과 최상위권인 도교, 오사카, 와세다, 게이오, 소피아 등의 명문 대학에서 일본어가 아닌 영어로만 수학하고 졸업이 가능한 통로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프로그램에 입학하기
위하여 일본어 능력시험을 볼 필요가 없으며 고등학교 졸업(예정) 자격과 SAT/ACT 성적, 그리고 토플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Q2. “일본 최상위권 대학에 합격하는 것은 마치 한국에서 ‘SKY’대학들에 입학하는 것처럼 엄청 경쟁이 심하고 어렵다.”
A. 일본인 고등학생들에게는 그렇다! 하지만 ‘외국인’ 신분으로 지원하게 되는 한국 유학생들에게는 ‘상대적’으로 문턱이 낮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일단 경쟁률이 일본 현지 학생들 간의
것보다 높지 않고(예: 와세대 국제교양학부의 경우 2~3 대 1 정도이다), 외국인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하여 조금 더 낮은 기준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히려 ‘스결비’
(‘스펙 대비 입시 결과’)가 의외로 좋은 경우가 많이 발생하는 것이 일본 대학들의 외국인 전형인 것이다.

Q3. “일본 대학을 나와도 현지에서 취업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A. 일본은 한국의 취업난과 반대인 ‘역취업난’이 있는 나라이다. 인구의 초고령화로 인하여 생산가능 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있어 대학 졸업자들이 회사를 ‘골라 가는’ 상황이 있다.
이런 가운데 외국인으로서 일본의 명문 대학을 나와도 취업 상황은 아주 우호적이 된다. 일본 정부도 외국인들에게 (미국과는 반대로!) 적극적으로 취업 및 이민 기회를 제공한다.
단 좋은 취업 및 경력 쌓기를 위해서는 대학을 다니며 일상적 대화가 가능한 일본어 실력은 갖추어야 한다 (아주 예외적으로 일본 내에 있는 다국적 기업에 취업한다면 일본어가 능숙하지 않아도
가능할 수 있다).

Q4. “일본은 물가가 높기로 악명이 높듯이 대학 등록금도 엄청 비싸다.”
A. 생활비에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이 대학 등록금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표면적으로한국보다는 비싸다. 와세다의 경우 일반적인 한국 대학 등록금 대비 약 2배이다(프로그램 마다
차이가 있지만1년 약 2천만원 정도). 그러나 도교대 등 공립의 경우 오히려 한국 대학보다 더 저렴한 경우도 있으며, 또한 많은 경우에 등록금 보조 장학금 및 심지어 기숙사 장학금 등도
외국인 학생들에게 제공함으로 평균적으로는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것보다 크게 더 비용이 더 들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오히려 저렴한 경우도 있는 것이다.

Q5. “일본인들이 영어를 보통 못하기 때문에 일본 대학에서는 국제학부여도 제대로 된 영어 수업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A. 물론 ‘예외적’인 경우 이건 어느정도 사실일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대략적으로 30% 이상이 외국인들로 구성되어 있고 또한 일본인 학생들과 교수님들
중에서도 영어에 자신있는 이들이 모이는 곳이 국제학부 프로그램들이기 때문에 이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가끔 여기가 일본 맞나 라는 생각이 드는 경험도 할 수 있을 것이다!

Q6. “’국제학부’는 특정한 전공 분야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문성이 떨어져서 졸업 후 취업에 불리하다.”
A. 오히려 반대라고 할 수 있다. 빠르게 세계화되며 진보하는 IT사회 (AI가 많은 전문 인력을 대체할 수도 있는) 속에서는 오히려 인문학적 교양교육이야 말로 변함없는 가치를 제공하는
대학 교육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데 이로 인하여 국제 교양학부 등의 ‘liberal arts’ 프로그램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광범위하게 공부하다 보니 자신의 적성에
더 정확이 들어 맞는 직업적 루트를 찾는 경우도 많고 취업의 기회도 넓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최상위권 대학원 진학의 경우에도 다른 ‘전통적’ 학과 출신 학생들 보다 경쟁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은 것이다.


자 여러분 – 이제 많은 오해가 풀리셨죠! 이러한 사항들을 잘 인지하시어 상황에 따라 상당히 매력적일 수 있는 일본 명문 대학 진학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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